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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민주주의 역사

처음 만나는 민주주의 역사 표지

저자 로저 오스본, 최완규 (옮긴이) · 출판사 시공사 · ISBN 9788952765598

중고 상(상태 좋음) · 12,300원 (정가 22,000원)

책 소개

‘민주주의란 무엇이다’라고 섣불리 정의하지 않는다. 또 민주주의에 관한 이론과 분석을 늘어놓지도 않는다. 대신 실제 역사 속에 존재했던, 한 시대 문화와 역사의 반영으로서의 민주주의를 오롯이 보여준다. 이 책은 전 세계 역사 속에서 함께했던 민주주의를 살펴봄으로써 민주주의가 태동할 수밖에 없었던 맥락 속에서, 과연 민주주의란 무엇인지 우리 스스로 질문하고 답할 수 있게 해준다. 저자는 또 오늘날과 같이 대다수의 국가가 민주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한 나라가 ‘얼마나’ 민주적인지가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책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책은 보통 다섯 가지 부문에서 관련 정보를 취합할 수 있는 60개 질문을 통해 전문적인 평가를 하고 민주화 성과를 분석한다고 설명한다. 이 5대 평가 부문은 첫째 선거 과정의 투명성과 다원주의의 존중, 둘째 시민의 자유, 셋째 정부의 기능성, 넷째 정치 참여, 다섯째 정치 문화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아테네와 고대 세계_ 참여하는 시민
2장 의회와 집회_ 대표되는 시민
3장 중세 도시와 도시 공화국_ 부르주아 시민
4장 하이 알프스의 민주주의_ 공동체 안의 시민
5장 영국혁명_ 지배당하는 시민
6장 아메리카의 민주주의_ 유권자 시민
7장 프랑스혁명_ 운동가 시민
8장 라틴아메리카의 공화국들_ 억압받는 시민
9장 19세기 유럽_ 거부당한 시민
10장 포용과 후퇴_ 이상에 빠진 시민
11장 인도_ 독립한 시민
12장 전후 서방 세계_ 소비하는 시민
13장 민주주의와 탈식민지화_ 착취당한 시민
14장 유럽 공산주의의 몰락_ 승리한 시민
15장 1989년 이후의 민주주의_ 눈뜬 시민
주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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