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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집도 디자이너가 하면 다르다

라면집도 디자이너가 하면 다르다 표지

저자 강범규 · 출판사 바이북스 · ISBN 9791158772338

중고 상(상태 좋음) · 4,800원 (정가 16,000원)

책 소개

5천만 원으로 130억을 만든 디자인 교수 출신의 강범규가 전하는 이야기. 200개가 넘는 제품 및 그래픽 디자인을 했던 ‘실전파 디자이너’이며, 지금은 차별화된 아이디어 상품을 개발하여 연매출 백억이 넘는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저자 강범규가, 같은 것에서도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는 디자이너의 안목을 담은 《라면집도 디자이너가 하면 다르다》를 썼다. 이 책에는 디자인이란 무엇인지, 디자이너는 어떤 사람인지, 그들이 문제를 푸는 방법은 무엇인지가 잘 나타나 있다.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매력적인 언어인 디자인 언어를 이 책을 통해 습득해보자.

목차

프롤로그_라면집도 디자이너가 하면 다르다
1. 지금, 디자이너의 일
디자인은 우리 삶 곳곳에 숨어 있다 | 디자이너, 차별화에 집착하는 사람 | 프리젠트의 사옥 겸 카페 | 디자이너, 비주얼의 마법사 | 디자이너는 ‘컨셉 메이커(concept maker)’다 | 프리젠트 카페 |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지 않으면 가치가 없다
2. 왜 디자이너가 하면 라면집도 다를까?
누가 뭐래도, 시대가 변해도 가장 중요한 건 본질(本質)이다 | 비주얼이 지배하는 이미지 시대 | 때로는 비주얼이 본질을 이기기도 한다 | 적은 돈으로도 큰 경쟁력을 갖게 하는 디자이너의 안목 | 디자이너 사용법
3. 낡은 것도 새롭게 보는 디자이너의 안목
관심을 가지면 보이고, 많이 보면 안목이 생긴다 | 디자이너의 ‘보는 법’ | 신은 디테일에 있다 | 프리젠트 카페 | 서로 다른 것을 연결하면 새로운 가치가 탄생한다 | 연결의 다양한 방법 | 관점을 바꾸면 약점도 강점이 된다 | 프리젠트 | 결국, 모든 것은 즐거워야 한다
4. 같은 것도 더 좋아 보이게 만드는 디자이너의 표현법
가장 아랫단에 대한 이해 | 디자인, 선입견을 심어주는 것 | 이미지가 텍스트를 이긴다 | 컬러가 형태를 이긴다 |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 | ‘이왕이면 정신’이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
에필로그_디자이너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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