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필립 코틀러 , 낸시 R. 리 , 데이비드 헤스키엘, 김정혜 (옮긴이) · 출판사 와이즈베리 · ISBN 9788937834028
중고 상(상태 좋음) · 7,200원 (정가 16,000원)
사회에 기여하는 ‘착한 기업’의 활동은 이제 기업의 생존과 번영의 필수조건이 되었다. 공정거래, 공정노동, 친환경적 경영, 사회환원과 사회참여 등 사회적 가치를 준수하지 않는 기업은 시민 사회의 지탄을 받고 소송과 불매운동의 대상으로 전락한다. 반면 사회적 가치에 주목하고 실행으로 옮긴 기업은 소비자들의 착한 소비로 이윤이 증가하는 것은 물론, 소셜미디어, 언론기사, 입소문을 통해 기업 이미지까지 동반상승하게 된다. 이 시대 최고의 마케팅 구루 필립 코틀러는 이처럼 공익과 기업 이익 사이에서 절묘한 균형을 이루는 일이 바로 미래 기업의 생존전략이 될 것이라고 지적한다. 그리고 P&G, 탐스슈즈, AT&T, 존슨앤드존슨, IBM, 스타벅스 등 마케팅과 기업경영 전략에서 이를 성공적으로 실행한 기업들을 수십 년에 걸쳐 연구 조사한 결과를 이 책으로 집대성했다. 기업의 이윤을 창출하면서 사회에 기여하는 마케팅인 코즈마케팅(공익연계마케팅) 및 다양한 형태의 사회참여 사업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제시한 이 책은 기업이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소비자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이윤과 기업가치를 창출하는 선순환의 고리를 찾도록 도와준다.
프롤로그
1부 기업의 ‘착한 일’은 의무를 넘어 전략이다
1장 좋은 의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사회참여 사업이 성공하거나 실패하는 진짜 이유
2장 착한 일도 하고 성과도 올릴 수 있는 6가지 사회참여 사업
2부 마케팅 기반 사회참여 사업: 매출 증가와 고객 참여 유도한다
3장 공익 캠페인: 고객을 설득해서 회사가 지원하는 공익에 참여시킨다
4장 공익연계 마케팅: 제품 판매와 소비자 행동을 토대로 공익에 기부한다
5장 기업의 사회 마케팅: 행동 변화 캠페인을 지원한다
3부 기업 중심 사회참여 사업: 회사의 가치와 목표를 명확하게 표현하고 달성한다
6장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공익에 직접 기부한다
7장 지역사회 자원봉사: 직원들의 시간과 재능을 기부한다
8장 사회책임 경영 프랙티스: 사회적 결과를 달성하기 위해 경영 프랙티스를 변화시킨다
4부 사회참여 사업의 베스트 프랙티스
9장 지원할 사회문제 선택 시 베스트 프랙티스
10장 사회참여 사업 선택 시 베스트 프랙티스
11장 사회참여 사업 프로그램 개발 시 베스트 프랙티스
12장 사회참여 사업 성과평가 시 베스트 프랙티스
13장 사회참여 사업의 베스트 프랙티스 요약
14장 착한 일에도 고통이 따른다: 냉소와 비판 다루기
5부 비영리 단체와 공공기관들을 위한 조언
15장 기업으로부터 지원을 이끌어내는 법에 대한 10가지 제안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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