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말콤 스미스, 류재상 (옮긴이) · 출판사 베다니출판사 · ISBN 9788959581191
중고 중(보통) · 9,900원 (정가 16,000원)
지난 한 주간 동안 우리의 신앙 모습을 돌아보면 실패한 것 같고, 잘못 산 것 같고, 눌림이 있는 것 같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왜 그렇게 사는지를 깨닫게 한다. 이 책은 그런 나의 모습을 돌이키게 하는 부분, 즉 신구약 성경 전체를 관통하며 흐르는 ‘언약’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하면서 이 언약의 확신과 능력에 눈뜨게 하고 힘과 용기를 준다. 우리가 그 하나님의 언약 속으로 들어가서 이 비밀을 깨달을 때 신앙생활이 형식적이거나 의무감에서가 아닌 얼마나 기쁜지를 알게 해준다. 이 책은 그런 종교생활을 청산하게 한다. 의무적인 봉사 헌신의 차원을 날려버리게 한다. 눌림과 죄책감과 두려운 생각들을 벗어나게 한다. 언약의 본질을 깨닫고 나니 하나님을 믿는 확신과 그분과 동행함을 마음속에서 느낄 수 있게 한다.
1. 무엇이 부족한가?
2. 언약의 세계로의 초대
3. 살아 있으나 죽은 세상
4. 하나님의 인자하심
5. 언약의 핵심
6. 대표하는 사람
7. 므비보셋의 이야기
8. 예수의 피
9. 하나님의 서약
10. 언약으로 들어가기
11. 언약의 식사
12. 죄는 더 이상 기억되지 않는다
13. 나는 네 안에, 너는 내 안에
14. 그리스도인의 삶의 요약
15. 성령과 함께 동행하기
16. 성령의 사람들
17. 하나님의 친구
후기: 한 가지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