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더그 뮤렌, 심영우 (옮긴이) · 출판사 홍성사
중고 중(보통) · 38,800원
는 교회의 공동체적 치유 사역을 이루어 낸 감동적인 실화이자 수기이다. 그간에 나온 치유 관련서들이 단순히 '개인 차원의 내적 치유'를 강조하고 가르쳤다면, 는 공동체 차원의 치유 사역을 통해 어떻게 사람들을 섬기고 돌볼 수 있는지, 그리하여 어떻게 '치유하는 교회'가 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실례를 통해 보여 주고 있다.
추천사 - 조지 바나
머리글 - 다시 '치유하는 교회'로
1. 왜 교회가 치유하지 못하는가
2. 교회가 치유하지 않으면
3. '치유 환경' 만들기
4. 치유의 중심이 되는 가족
5. 치유를 여는 인간관계
6. 치유의 시작
7. 빈 방 있습니까
8. 오직 사람만이
9. 치유에 이르는 길
10. 죄책감에서 놓여나기
11. 양육하는 낙천주의
12. 치유를 돕는 현실적 신앙
13. '긍휼함'으로 들으라
14. 상대방의 영역을 인정하라
15. 주님이 주시는 치유의 기적
16. 고통에서 치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