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J. G. 메이첸, 황영철 (옮긴이) · 출판사 복있는사람 · ISBN 9788963601199
중고 상(상태 좋음) · 12,500원
1920년대 초, 미국장로교회를 뜨겁게 달구었던 ‘신학 논쟁’의 와중에 탄생했다. 메이첸은 이 책에서 당대의 주도적인 흐름이던 자유주의 신학을 비판하며, 성경적인 신앙이란 사실과 교리에 기초하고 있다는 점을 역설한다. 신론, 인간론, 기독론, 구원론, 교회론에 관한 두 입장을 명석하게 대조하여 복음적 신앙을 변증해 나가면서, 시류에 적합한 신학을 추구했던 자유주의 신학의 실체를 분명하게 파악하게 해준다. 그렇게 함으로써 성경 66권이 분명하게 선포하고 있는 ‘구속적 종교’로서의 기독교 본질을 세밀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유주의 신학에 대항해 기독교의 본질을 천명한 메이첸은 ‘독선적인 근본주의자’라는 오해를 받아 왔다. 그러나 그의 신학적 입장이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는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그가 말하는 교리가 성경적이고 올바르며, 그의 태도가 매우 정직하고 순전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점검해 보고, 정통 기독교의 본질을 굳게 붙잡는 데 귀중한 바탕이 될 것이다.
해설의 글
서문
감사의 글
머리말
1장 서론
2장 교리
3장 하나님과 인간
4장 성경
5장 그리스도
6장 구원
7장 교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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