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필립 캐리, 장혜영 (옮긴이) · 출판사 새물결플러스 · ISBN 9788994752129
중고 상(상태 좋음) · 7,900원 (정가 15,000원)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는지,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내가 아닌 하나님이 일하시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내 뜻은 전혀 개입하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의 뜻만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등에 대해 늘 염려한다. 이러한 근심이 과연 성경적인가? 이 책은 성경적인 언어로 교묘하게 치장된 이러한 주장들이 실은 전혀 성경적이지 않음을 통쾌하게 밝힌다. 그것들은 교회가 소비사회에 속한 종교 시장에서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한 술수에 불과하다. 복음을 실용적인 것으로 만들려는 잘못된 노력의 결과물인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염려들을 과감하게 무시하라고 말한다. 소비주의 영성에 대한 해답은 오직 그리스도의 참된 복음에 있다.
서문
서론: 염려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한다고 근심하지 마라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하시는가?
둘, 직관과 성령을 혼동하지 마라
성령님은 우리의 마음을 어떻게 빚으시는가?
셋, 하나님께 모든 걸 맡길 필요는 없다
참된 순종이란 무엇인가?
넷, 우리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찾을 필요가 없다
믿음은 왜 지혜가 필요한가?
다섯, 동기가 올바른지 염려할 필요가 없다
사랑은 어떻게 선을 구하는가?
여섯, 머리와 가슴이 따로 움직이지 않는지 염려할 필요가 없다
사고는 어떻게 감정을 포용하는가?
일곱, 항상 변화를 경험할 필요는 없다
덕목은 어떻게 영구적인 변화를 만드는가?
여덟, 항상 기뻐하고 있는지 염려하지 마라
하나님은 고통 받는 자를 어떻게 변호하시는가?
아홉, 설교가 꼭 실천적일 필요는 없다
복음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열, 경험적 믿음이 기독교 신앙에 필수요소는 아니다
교리가 기독교 신앙에 꼭 필요한가?
결론: 유익한 그리스도의 복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