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김학중 · 출판사 넥서스CROSS · ISBN 9788960008373
중고 상(상태 좋음) · 5,700원 (정가 7,000원)
‘믿음의 거장’ 시리즈 14번째 책은 예수님을 닮은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편이다. 우리나라의 암울했던 시절에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다간 사람, 우리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던 사람이 있었다. 그분은 바로 의사 장기려이다. 그는 소외된 이웃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며 진심으로 섬김의 삶을 살다 간, 참으로 선한 사람이었다. 그는 25년간 복음병원 원장으로 일했는데, 처음부터 병원비를 받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사랑을 실천하였다. 자신의 월급을 털어 가난한 환자의 병원비를 보태는 것은 일상적인 일이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장기려를 ‘한국의 슈바이처’라 부른다. 평생을 가난한 자와 약자들을 위해서 자신을 헌신한 이타적인 의사였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이타적인 삶에 대해 생각해보고 스스로의 신앙심을 점검해 볼 수 있다.
머리말
생애 개관
1장 기독교 정신 아래 어린 시절을 보내다
할머니로부터 배운 기독교 정신
몸은 나약하나 총명한 아이
송도고보 재학 시절의 방황
2장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다
경성의전 입학과 결혼
평양연합기독병원에 부임하다
성서조선 사건과 수감생활
간 절제 수술의 획기적인 업적
공산주의 치하에서 지켜낸 신앙
3장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살다
고난의 피란길과 가족과의 이별
복음병원의 시초가 된 무료 진료소
오직 사명을 따르는 삶
가난한 자들을 위한 헌신
그리스도의 사랑과 섬김의 가치관
청십자의료보험조합, 장미회 설립
산정현교회 재건
4장 예수님을 닮은 천사로 소천하다
북녘 가족들의 소식
주님을 섬기다 간 사람
생애 연보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