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R. C. 스프로울 , 키이스 매티슨, 김태곤 (옮긴이) ·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 ISBN 9788904031481
중고 상(상태 좋음) · 22,400원
기독교 변증학자 R. C. 스프롤이 우리가 은연중에 받아들이는 우연이라는 것, 수 세기에 걸쳐 주입되어 온 빅뱅 이론, 다중우주론, 자연발생설, 양자역학, 스티븐 호킹의 「위대한 설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유사과학적 이론들에 대해 반기를 든다.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마치 신학자 스프로울이 검사의 자리에 서서 피고석에 앉은 소위 과학 이론의 난센스 명제들의 진위를 하나씩하나씩 파헤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치열한 진리 공방이 이루어지고 나면, 어느 순간 모든 의문은 사라지고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확신만이 뚜렷하게 남는다. 결국 저자가 주장하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 “만약 우연이 존재한다면 하나님은 존재하시지 않는다. 만약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면 우연은 없다. 이 둘은 공존할 수 없다.”
추천사
증보판 서문
초판 서문
1. 푹신한 베개
2. 무지의 가면
3. 양자도약
4. 이성의 음성
5. 빛
6. 틀
7. 과학의 경찰
8. 질서인가 혼돈인가
9. 원인 없는 존재
10. 세상에 우연은 없다
11. 무에서는 아무것도 생기지 않는다
부록: 스티븐 바의 「현대 물리학과 고대의 믿음」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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